아직 티스토리가 익숙하지 않아요!!!

블로그 안쓴지 3년 하나도 익숙하지 않내요...

이래저래 쓸건 준비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정이 안갑니다. --;;;

뭐 어쩼든 이제 곧 구정이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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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통 2016 -> 2020

얼마전에 세팅한 친구 자전거 입니다.

제것은 아니지만 신경을 많이 쓴거라...

내년에 같이 미시령 올라야 할텐데




완성사진입니다.

아아 귀엽다는 //ㅁ//




스램 라이벌 11-26카셋으로 교체 했습니다.
전에 대충 잘라두고 마무리 할때 막상 케이블커터를 안가져가서 일단 저렇게 속선을 마무리 했습니다.



알톤에서 보내준 AS크랭크

기존 크랭크보다 컬러도 잘 어울리고 암길이도 165 -> 170으로 와서 맘에 들었습니다.

52-39에서 50-39 바뀌었습니다.



울테SL 레버와 드랍바, 가죽바테입 입니다.

원래는 흰색선으로 하려고 했는데 없어서 은색으로 교체 했다는...

바테입은 가죽으로 가죽을 직접 골라서 제작했습니다.

뭐 그래봐야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최대한 얇게 잘랐다는... 무게는 62g입니다 ^-^
 


코호시스 바엔트캡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조금 커서 마무리 하는데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이쁘게 나와서 기분이 좋내요.

 

막상 주인은 몰라서  제품살때 싸이트 일일이 알려주고 중고거래도 직접가서 같이하고

업글할때고 집에가서 제가 해줬습니다.

완성하고나니 뿌듯하내요...

어서 제것도 저렇게 이쁘게 올릴날이 와야할텐데

선정리가 이쁘게 안되서

내년시즌 시작전까지는 어떻게든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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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Twilight)

제작 당시 관심은 없었지만 예상외의 흥행으로 주목하게 되었고,


개봉하자마자 보러갔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메가박스 M관에서 조조로 관람한결과...


대세는 커플!  ㅡ_ㅡ;;;


외국영화까지 이럴줄이야...


생각과 다른 허탈한 전투신


길게 끌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사람과 뱀파이어간의 사랑이야기~


남자 4명에서 보러 가기엔 절대 미스매치...


커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PS : 후속편을 제작하겠다는 떡밥을 뿌렸는데 과연 제작할것인지...
       나온다면 보러가야 하는지... 아마 커플당에 입당한다면 볼러 갈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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